2007년 02월 21일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어정쩡한 관계가 끝났다..
뭐 난 사랑보다는 우정에 가깝다고 생각했지만.. 어쨌건..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있던 일이었다..
하지만 왠지 통보를 받고 나니 생각보다 더 기분이 우울해지고..
가슴도 답답하네..
하지만.. 이건 그냥 내 스스로가 동정을 받기 위한 과장된 감정일 수도 있지 않을까?
이건 그냥 자기연민일 뿐인 것일까 아니면 그 친구를 좋아했던 것일까?
# by 도야지 | 2007/02/21 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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