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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7일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1889.4.20 ~ 1945.4.30】
╋ 그는 영광속에서 영원히 살수 있는 길을 앞두고 모스크바로 가는 길을 택했다. ╋ 국력은 방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침략에 있다. ╋ 국민을 다스리는 데는 빵과 서커스면 된다. ╋ 거짓말을 하려면 될 수 있는 한 크게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그것을 믿게 될 것이다. ╋ 내가결코배우지못한말 그것은항복이다. ╋ 나의 모든 유산을 나치당에 기증한다. 나치당이 남아있지 않다면, 조국에 기증한다. 조국 독일이 남아있지 않다면, 그때는 나도 모르겠다. ╋ 대중의 수용성은 아주 한정되고 지성은 작다. 그러나 대중의 망각능력은 엄청나다. ╋ 대중은 여자와 같다. 자기를 지배해 주는 것이 출현하기를 기다릴 뿐, 자유를 주어도 어리둥절할 뿐이다. ╋ 선전에 의해 사람들이 천국을 지옥으로, 또는 지옥을 천국으로 여기도록 할 수 있다. ╋ 이제부터 도이치 역사에 항복이란 단어가 적히지 않을 것을 전세계에 선언하노라. ╋ 여자는 약한 남자를 지배하기보다는 강한 남자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한다. ╋ 지키든지 아니면 몰락하라. ╋ 전쟁이 시작될땐 정의보다 승리가 우선이다. ╋ 하늘은 인간보다 우월한 것이니, 그 까닭은 다행스럽게도 우리 인간은 인간을 속일 수 있지만 하늘은 결코 매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모든 효과적인 선전은 요점을 크게 제한하고, 그리고 이것을 슬로건처럼 이용하고 그 말에 의해 목적한 것이 마지막 한 사람에게까지 떠올려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행해져야한다.
파울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 1897.10.29 ~ 1945.5.1】
╋ 거리를 정복하면 군중을 장악할 수 있고 군중을 장악하면 국가를 장악할 수 있다. ╋ 국민에게 불쾌한 뉴스를 무조건 숨기는 것은 심각한 실수다. ╋ 나는 제로다, 그러나 위대한 제로다. ╋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 대중의 감성과 본능을 자극하라. ╋ 대중을 지배하는 자가 권력을 장악한다. ╋ 대중은 여자와 같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자신을 지배해줄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대중을 지배하는데에는 빵과 시커스만 있으면 된다. ╋ 복수에 목마른 적에게 맞서려면 한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한다. ╋ 사람이 거짓말을 듣게 되면 처음에는 아니라고 하며 두번재는 의심하지만 계속하다보면 결국에는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 ╋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는다. ╋ 언론은 정부의 손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 ╋ 위기를 성공으로 이끄는 선전이야말로 진정한 정치 예술이다. ╋ 자기 여자들이 겁탈당하는데도 싸우려 들지 않는 남자들, 이런 국민들과 무슨 대화를 한단 말인가? ╋ 99가지 거짓과 1개의 진실 적절한 배합이 100퍼센트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국개론의 정수라고나 할까.. 아씨바 난 이제 꿈도 희망도 없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이고 지랄이고 내가 죽을때까지 이놈의 나라가 뭔가 나아질거라는 희망은 안보이니 그냥 꼴리는대로 살련다.. 능력도 없으니 그래도 화목한 가정에서 교육받고 자란 몸이라 저 모리배들처럼 남들 등쳐먹고 부귀영화 누릴일은 없을거고.. 그냥 어디서 굶어죽지나 않았으면 좋겠고 소시민적인 즐거움이나 누리면서 살련다.. 다행히 술쳐먹고 오입질하는 취미는 없으니 돈들일은 별로 없을 것이고.. 하지만 절때 새끼 따위를 낳아서 절망을 대물림 하지는 않을 것이다.. ps. 원글 출처를 따라가다보니 민주노동당에 계신분이 자신이 작성한 글이라고 쓴 글을 봤는데.. 좌파쪽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걸 보면 무슨생각을 하는지 무지 궁금하다.. (원글은 삭제되어서 무슨 생각으로 히틀러의 글을 옮겼는지는 확인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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